5년물 4.68%·10년물 4.90%…민주당 우세에 금리·달러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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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간선거 개표 초반 민주당이 상·하원 다수당을 차지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미 국채 수익률과 달러가 하락했다. 비트코인(BTC)은 4일(한국시간) 한때 7만5700달러까지 밀렸다.

블룸버그(Bloomberg)는 3일(현지시간) 5년물 수익률이 한때 9bp 내린 4.68%, 10년물은 7bp 하락한 4.90%를 기록했고 달러 지표도 0.4% 낮아졌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인용된 투자자들은 민주당이 하원까지 장악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지출 확대가 제약돼 국채 발행 부담이 줄 수 있다고 봤다.

AP통신(Associated Press)은 3일(현지시간) 예상보다 강한 구인 공고 지표가 나온 뒤 10년물 수익률이 전일 4.91%에서 4.96%로 올랐다고 보도했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비트코인이 한때 7만5700달러까지 내린 뒤 7만6700달러선으로 회복했으며, S&P 500 선물과 나스닥100 선물은 각각 1.3%, 2.3% 하락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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