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NVO)가 올해 출시한 먹는 위고비의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했다. 이에 따라 4일(현지시간) 이 회사 주가가 상승했다.
마켓워치(MarketWatch)는 노보 노디스크가 올해 내놓은 체중 감량 알약의 수요가 강하다며 가이던스를 올렸다고 보도했다. 마켓워치는 부진을 겪어온 노보 노디스크가 이번 가이던스 상향으로 투자자들에게 안도감을 줬다고 전했다.
<Copyright ⓒ TokenPost,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prohibited>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