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AI 관련 정치활동위원회(PAC)는 약 7200만달러(약 968억원)를, 가상자산 업계 3개 PAC는 약 1억7000만달러(약 2285억원)를 썼다는 보도가 나왔다.
파이뉴스(PANews)는 엘리너 테럿(Eleanor Terrett)의 보도를 인용해 AI PAC가 지원한 달린 그레이엄(Darline Graham), 마이크 로저스(Mike Rogers), 카를로스 데 라 크루스(Carlos De La Cruz)가 모두 낙선했다고 전했다. 파이뉴스는 테럿의 앞선 보도도 인용해 가상자산 업계가 셰로드 브라운(Sherrod Brown)의 상원 복귀를 막기 위해 6400만달러(약 860억원) 이상을 썼지만 실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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