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E 24시간 10% 가까이 올라…바이낸스 탈취금 세탁 재개

| 토큰포스트 속보

바이낸스 탈취 자금의 토르체인(THORChain)을 통한 세탁이 재개됐고, 자체 토큰 루네(RUNE)가 24시간 동안 10% 가까이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4일 북한 연계 해킹 조직 TraderTraitor가 토르체인에서 이더리움(ETH)을 비트코인(BTC)으로 교환하며 탈취 자금을 옮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블록비츠는 이 자금 이동이 루네 상승을 이끈 배경이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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