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320만㎥ 가스 수출능력 중단…비순드 플랫폼 화재

| 토큰포스트 속보

에퀴노르($EQNR, Equinor)가 노르웨이 북해 비순드(Visund) 석유·가스 플랫폼의 생산을 중단해 하루 1320만㎥ 규모의 가스 수출 능력 전체가 5일부터 시장에서 빠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일프라이스(OilPrice)는 NRK를 인용해 화재가 4일 오후 7시 직전(한국시간) 플랫폼의 전력을 제어·분배하는 패널이 있는 전기 배전반실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엘렌 마리아 셸스베크(Ellen Maria Skjelsbæk) 에퀴노르 대변인은 작업자들이 먼저 연기를 보고한 뒤 배전반실에서 불길을 발견했다고 NRK에 말했다고 오일프라이스는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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