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 개표가 진행된 4일(한국시간) 장중 비트코인(BTC)은 7만5618달러(약 1억163만원)까지 밀렸다. 다음 날 새벽에는 8만1000달러(약 1억886만원)를 넘어 10월 29일 이후 처음으로 해당 가격대를 회복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한국시간 5일 새벽 공개한 보도에서 가격이 8만1105달러(약 1억901만원)까지 올랐다가 오전 2시35분 8만335달러(약 1억797만원)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는 이 시점의 하루 상승률을 약 4%, 시가총액을 1조6200억 달러(약 2177조원)에 가까운 수준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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