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상 생성 기업 샌드AI(Sand.ai)가 2억달러(약 2680억원) 규모 A+ 라운드 투자를 유치해 유니콘 반열에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다.
더페이퍼(The Paper)는 5일 샌드AI 발표를 인용해 이번 투자가 올해 세 번째이며, 10개월 누적 조달액은 3억달러(약 4020억원)라고 보도했다.
더페이퍼는 샌드AI가 이번 투자금을 영상 모델 연구와 기반 시설 구축, 해외시장 확대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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