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일 가상자산 소득세 시행을 2027년에서 2029년으로 2년 더 미루는 방안을 국회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고 우블록체인(WuBlockchain)이 머니투데이(MoneyToday)를 인용해 보도했다.
우블록체인은 이번 안이 네 번째 유예 추진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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