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카도 해킹 651억원…통제 발표 뒤 이더리움 예치주소 4시간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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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쿼리(Bitquery)는 온체인 추적 보고서에서 메르카도 비트코인의 해킹 피해액을 4860만달러(약 651억원)로 집계했다. 보고서에는 회사가 공격을 통제했다고 발표한 뒤에도 이더리움 이용자 예치 주소에서 해커 지갑으로 자금이 약 4시간 동안 이동한 것으로 기록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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