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술주 매도세가 가상자산으로 번지면서 비트코인(BTC)이 7만6000달러 아래로 내려갔고,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파생상품 포지션 10억달러(약 1조3400억원) 이상이 청산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5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이 24시간 기준 약 5.5%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코인글래스(CoinGlass) 집계를 인용해 청산된 포지션 대부분이 가격 상승에 베팅한 강세 포지션이었다고 전했다.
<Copyright ⓒ TokenPost,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prohibited>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