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케빈 오리어리에 자료 요구…FTX 17억6000만달러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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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와 창펑 자오가 케빈 오리어리에게 소환장을 보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 로(Bloomberg Law)는 미국 델라웨어주 파산법원에 접수된 통지를 근거로 두 사람이 오리어리에게 기록과 정보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 로는 FTX 회생 신탁이 샘 뱅크먼프리드(Sam Bankman-Fried)가 부정하게 이전했다고 주장하는 17억6000만달러(약 2조3584억원)의 반환을 요구하는 소송이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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