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Anthropic) 상장 전 계약에서 최대 규모 공매도 포지션을 잡은 고래의 포지션은 5034만 달러(약 675억원), 미실현 평가이익은 376만 달러(약 50억원)로 집계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는 위진(余烬) 온체인 분석가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고래의 포지션과 손익을 보도했다. PANews는 나스닥 종합지수가 5일(현지시간) 5.52% 하락하고 앤스로픽 상장 전 계약도 8% 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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