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전 거래일 종가 대비 장 초반 8.8% 급락…서킷브레이커 발동

| 토큰포스트 속보

코스피가 6일 장 초반 8.8% 급락해 5000선을 밑돌면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전 거래일 종가보다 8% 넘게 하락하자 한국거래소가 오전 9시3분부터 20분간 거래를 중단했다고 보도했다(연합뉴스).

체인캐처(ChainCatcher)는 미국 민주당의 중간선거 승리 뒤 AI 규제 강화 우려가 커지며 아시아 기술주 매도세가 번졌다고 보도했다. 체인캐처는 닛케이225도 5% 넘게 하락해 장중 6만선을 밑돌았고, 6월 고점 대비 낙폭이 20%를 넘어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했다고 전했다(체인캐처).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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