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중앙은행, 외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자본금 150억 나이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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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중앙은행(CBN)이 결제·정산·환전 용도의 비증권형 가상자산과 스테이블코인을 감독 대상으로 삼는 규정을 5일 공개했다. 외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는 최저 납입자본 150억 나이라를 요구하고, P2P 거래는 은행검증번호(BVN) 확인을 의무화했다.

PANews는 CBN이 5일 발표한 '나이지리아 비증권형 가상자산 운영 규정'(Regulations for the Operations of Non-Security Virtual Assets in Nigeria)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PANews는 외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최저 납입자본이 150억 나이라로 정해졌다고 전했다. P2P 거래에 BVN 확인이 필수라는 내용도 같은 규정에 담겼다고 PANews는 보도했다.

증권형 가상자산은 이번 규정의 대상이 아니다. PANews는 증권에 해당하는 가상자산은 지금처럼 나이지리아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관할한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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