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 일본 고배당주 토큰 JX, 홍콩서 USDC로 청약·환매 가능

| 토큰포스트 속보

SBI의 일본 고배당주 토큰 JX가 홍콩 HashKey Earn에 추가돼 적격 전문투자자가 USDC로 청약·환매할 수 있게 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패뉴스)는 디파이프라임(DeFiprime)을 인용해 SBI글로벌에셋매니지먼트(SBI Global Asset Management)가 이를 발표했다고 6일 전했다. JX는 디지파이테크(DigiFT Tech)가 발행하며 SBI 일본 고배당주 펀드에 연동된 토큰화 일본 주식 상품이다. 같은 보도는 JX가 7월 14일부터 싱가포르 DigiFT에서 적격투자자 대상으로 판매돼 왔다고 전했다.

HashKey는 5일 상품 안내에서 매일 홍콩시간 오전 9시(한국시간 오전 10시)에 주문을 마감하고 청약·환매 신청의 결제는 T+5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으며, 거래일과 운영 절차에 따라 결제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했다. 환매 수수료는 0.1%다.

이 채널에서는 외부 지갑 이체와 2차 시장 거래가 지원되지 않는다. 중국 본토와 미국 거주자에게도 열려 있지 않다고 PANews는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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