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재 회피 지원 지목된 프린스그룹 연계 45곳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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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5일 보도자료에서 프린스그룹(Prince Group)과 연계된 개인 4명과 법인 41곳, 총 45개 표적을 추가 제재했다고 밝혔다. (미국 재무부 발표, 디크립트(Decrypt) 보도, 더레코드(The Record) 보도)

재무부는 같은 보도자료에서 이들이 프린스그룹 경영진의 자산 은닉과 기존 제재 회피를 도운 것으로 지목했다고 밝혔다. (미국 재무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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