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0월 비농업 고용은 16만5000명 늘었다. 달러지수는 6일(현지시간) 장중 강세를 보였다.
미 노동통계국(BLS)은 6일 발표한 10월 고용 보고서에서 실업률이 4.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로이터(Reuters)는 신규 고용이 자사가 조사한 경제학자들의 예상치 6만5000명을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7일 오전 4시43분(한국시간) 보도 당시 달러지수는 0.77% 오른 102.26에 거래됐다. 당시 일일 상승폭은 6월 17일 이후 최대가 될 것으로 보였다. 달러지수는 주요 통화 바스켓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지표로, 같은 보도에서 유로화는 0.67% 하락해 1.11437달러에 거래됐다.
<Copyright ⓒ TokenPost,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prohibited>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