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랜드 CEO "DeFi 열풍, 크로스체인 기술 수요 증가"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디파이의 밤' 행사에서 크로스체인 플랫폼 팜랜드(Farmland)의 최고경영자 이안(Ian Sung)이 "탈중앙화 금융(DeFi)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현재 크로스체인 기술에 대한 투자자 수요가 뚜렷하게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팜랜드는 원스탑 크로스체인 솔루션을 통해 디파이 플랫폼 내 유동성 채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자체 개발 'TTS 기술'을 통해 BTC 크로스체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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