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업무 중단' Vebitcoin 거래소, 사기죄로 4명 구속

| Coinness 기자

로이터에 따르면, 터키 암호화폐 거래소 Vebitcoin 직원 4명이 24일(현지시간) 사기죄로 구속됐다. 전날 Vebitcoin은 재정적 이유로 모든 업무를 중단한다고 발표한 이후 터키 금융범죄감시기관에 의해 모든 은행계좌가 동결됐으며, 터키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수사위원회(MASAK)가 경영진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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