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스톤 리서치가 발표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7년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총 75차례에 걸쳐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대한 행정 처분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몰수된 벌금 규모는 17억 7000만 달러에 달한다. 이에 대해 보고서를 작성한 시모나 몰라는 "SEC는 스스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주요 규제 기관으로의 역할을 확립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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