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rn Fi 도난 1,100만 달러 규모 BUSD, 12개 주소로 이체 정황

| Coinness 기자

블록체인 전문 보안 업체 슬로우미스트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16일 20시 20분부터 디파이 프로토콜 bEarn Fi를 공격한 해커의 BSC 주소에서 1,100만 달러 규모의 BUSD가 12개 BSC 주소로 이체된 정확이 포착됐다. '쪼개기'를 시작한 해당 도난 자금은 이후 1inch에서 renBTC 및 fUSDT 등으로 스왑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코인니스는 16일 디파이 프로토콜 bEarn Fi가 네트워크 공격에 노출돼 1,100만 달러 규모의 BUSD를 도난당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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