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암호화폐 변동폭 확대 원인"

| Coinness 기자

최고 100배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비트코인 트레이더들이 암호화폐의 극심한 가격 변동을 주도하고 있다고 CNBC가 보도했다. 레버리지 청산이 지난주 비트코인을 30% 하락시킨 주범이었다는 분석이다. bybt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트레이더들은 약 120억 달러 어치 레버리지 포지션을 청산했고, 이에 따라 약 80만개 암호화폐 계정이 사라졌다. 이와 관련 JMP 소속 애널리스트 Devin Ryan은 "시스템에서 레버리지 균형이 잡힐 때까지 계속해서 매도세가 이어진다"며 "더 많은 기관 자금이 유입되면 레버리지의 영향력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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