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최대 간편결제 알리페이, 앤트체인 기반 결제 바코드 스킨 NFT 출시

| Coinness 기자

중국 미디어 jin10에 따르면 중국 최대 간편결제 서비스 알리페이가 둔황미술연구소와 함께 앤트체인 기반 결제 바코드 스킨 NFT(대체불가토큰) 2종을 출시해 완판됐다. 각 NFT당 8000개가 출시됐으며, 판매가는 알리페이 포인트 10+9.9위안이었다. NFT 발행사는 항저우의 한 브랜드 관리 회사로, NFT 저작권은 발행사 혹은 원작자에게 있어 저작권 소유자의 동의가 없는 한 NFT를 상업적으로 사용하는 건 불가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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