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크립토 애널리스트 플랜비(PlanB)가 30일 트위터를 통해 "최근 누군가 내 계정을 사칭해 사람들에게 디엠(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 돈을 요구했고,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피해를 봤다"면서 "현재 트위터 측에 공식 인증을 신청한 상태이며 그때까지 사칭 행각이 지속될 것"이라며 이용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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