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브라질 지사 임원, 취임 6개월만에 사임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 브라질 지사의 리카르도 다로스 이사가 취임 6개월만에 사임을 발표했다. 이와 관련 그는 자신의 링크드인 페이지에서 "기업 내 자신의 역할과 기대가 일치하지 않았다. 개인적 가치관에 따라 사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지난 1월 바이낸스 브라질의 이사로 합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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