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BTC, 다시 3,000만원대...올해 최장기 횡보 중"

| Coinness 기자

후오비코리아 가상자산 연구원이 16일 비트코인 마켓 분석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5월 19일 폭락 이후 3개월간 최장기 횡보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후오비코리아 측은 "비트코인 단기 하락장이 시작된 이후 3개월째 5,000만 원대를 회복하지 못하고 약세를 지속하며 3,000만 원대에서 횡보 중이다.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심화는 거래량의 급감이 주요 원인이며, 중국발 채굴 및 거래소 규제를 기점으로 세계적인 공포 분위기가 형성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진영 후오비코리아 애널리스트는 "각 나라별로 규제를 한다는 것은 제도권에 가까워진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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