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프로토콜이 27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자체 개발 NFT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리진의 NFT 런치패드를 사용하는 크리에이터들은 기존 메인 NFT 판매 사이트와 동일한 웹사이트 내 NFT 지원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할 수 있다는 게 오리진 측의 설명이다. 이어서 오리진 측은 "오리진의 NFT 마켓플레이스는 오리진 런치패드를 기반으로 점차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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