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가 소식통을 인용,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미국 주식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IPO 주식을 주당 38달러에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밸류에이션은 약 320억달러를 형성했다. 로빈후드는 나스닥 데뷔에 앞서 38~42달러 중 가장 낮은 가격으로 마감했다. 로빈후드는 2분기 기준 2250만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암호화폐 부문은 로빈후드 전체 매출의 17%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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