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3개 미디어 그룹 기소

| Coinness 기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홈페이지를 통해 "3개 미디어 회사에 주식 및 디지털 자산 불법 판매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뉴욕 소재 GTV 미디어 그룹, 사라카 미디어 그룹, 애리조나 피닉스 소재 보이스 오브 구오(Voice of Guo) 미디어 그룹을 미등록 불법 증권 GTV 제공 협의로 기소했다. 또한 SEC는 GTV와 사라카 그룹을 G-코인, G-달러라고 불리는 디지털 자산을 제공한 혐의를 추가했다. 해당 미디어 그룹들은 투자자들에게 주식 공모에 참여할 것을 요청하며 5000명 이상의 투자자로부터 4.87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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