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머큐리얼파이낸스, TVL 2억 달러 돌파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트에 따르면, 솔라나(SOL) 기반 온체인 디파이 프로토콜 머큐리얼파이낸스(MER, 시총 2849위)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프로토콜 내 3개 유동성풀에 예치된 암호화폐 락업 예치금 규모가 2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코인마켓캡 기준 MER은 현재 3.32% 내린 0.628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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