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가 데일리 인사이트를 통해 "거래소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지난 12일 3년래 최저치로 하락했다"고 전했다. 동시에 1개월 이내로 이동한 비트코인이 유통량의 7%를 밑돌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바이비트는 "보유기간이 짧은 코인들이 서서히 숙성되고, 오래된 코인 또한 소비되지 않고 있다. 존버 경향이 우세하다는 점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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