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댄 모어헤드 판테라 캐피털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은 반감기 이후 시대에 진입했다"며 "더 이상 이전처럼 극심한 변동성을 나타내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시장이 더 확장되고 제도화 될수록 가격 변동성은 완화된다"며 "조정기가 오더라도 2014년과 2018년보다는 약한 수준일 것이며, 1년에 100차례 이상 상승 랠리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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