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G 산하 파운드리, 기관 대상 스테이킹 사업 시작

| Coinness 기자

디지털커런시그룹(DCG) 비트코인 채굴 자회사 파운드리(Foundry)가 기관 대상 스테이킹 사업을 시작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파운드리 스테이킹(Foundry Staking)은 PoS(지분증명) 프로토콜과 관련해 회사 자체 및 외부 크립토 홀더를 위해 스테이킹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암호화폐 거래소, 헤지펀드, 커스터디 업체 등 기관을 위한 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이다. 파운드리 스테이킹 웹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SOL, ADA, DOT, LUNA, AVAX, MATIC과 같은 시가총액 상위 20위 암호화폐에 속하는 대부분의 PoS 네트워크를 포함해 총 20개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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