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유명 경제학자 "법정화폐로 BTC 가치 판단 무의미"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bitcoinexchangeguide)에 따르면, 러시아 국민경제국가행정아카데미의 블라디슬라브 긴코(Vladislav Ginko) 교수가 최근 "비트코인의 가치를 법정화폐로 판단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며 "비트코인은 이러한 '상대적 가치'가 필요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법정화폐를 통해 가치를 판단한 대상은 어떤 방식으로든 왜곡이 발생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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