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디펀드 창업자 "USDT 초과 발행은 망상"

| Coinness 기자

중국 유명 크립토 VC 디펀드(DFUND)의 창업주인 자오둥(赵东)이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UDST 초과 발행됐다는 주장은 순전히 개인투자자의 망상"이라며 "비트파이넥스가 USDT를 초과 발행했다면 결국 USDT의 평가 절하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비트파이넥스는 시장에 자금이 유입되어 USDT 가격이 절상될 때 USDT를 발행 및 판매하며, 자금이 유출되어 USDT 가격이 하락할 때 USDT를 사들이는데, 이 메커니즘 만으로도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비트파이넥스는 지난해 4억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주주에게 높은 배당을 돌려줬으며, 준비금을 유용할 동기 역시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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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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