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디파이 2.0 도입 위해 세타넛츠와 파트너십 체결

| Coinness 기자

오아시스 재단이 디파이 2.0 도입을 위해 분산형 파생상품 프로토콜 세타넛츠(ThetaNut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오아시스 공식 EVM 호환 파라타임(ParaTime) 에메랄드에 세타넛츠의 구조화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타너츠는 투자, 담보관리 및 결제는 온체인으로, 리스크와 레버리지는 오프체인으로 이행되는 하이브리드형 디파이 프로토콜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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