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메이커다오 차용자 중앙화 정도 점점 심해져"

| Coinness 기자

탈중앙 대출 프로토콜 메이커다오(MakerDao) 커뮤니티 회원들이 메이커다오 차용자(borrowers)의 중앙화 정도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넥소(Nexo), 셀시우스(Celsius), 7파머(7-Farmer)가 메이커다오 총 대출의 55%, 대출 수입원의 6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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