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허브 설립자 앤서니 사싸노가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은 향후 1000년간 생존하기 위해 구축되고 있으며 사람과 기계를 위한 탈중앙화되고 보편화된 합의 레이어(settlement layer)로 설계됐다"며 "이더리움이 인류에게 가져다주는 가치는 측량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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