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이석우 두나무(업비트 운영사) 대표가 두나무의 올해 키워드로 글로벌, 사회적 책임, 메타버스를 꼽았다. 그러면서 "글로벌 진출은 하이브와의 합작법인 설립과 이를 기반으로 한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소를 여는 것이 불씨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상반기 내에 미국에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두나무 상장에 대해서는 "주주들이 늘어나고 지난해 처음으로 통일 주권도 발행했다. 주주들께서 상장에 관심을 갖고 계신데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 언젠가는 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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