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의원 "테더는 시한폭탄"

| Coinness 기자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하원의원 워렌 데이비슨(Warren Davidson, R-OH)이 테더(USDT)는 시한폭탄이라고 말했다. 그는 "테더는 투명하지 않다. 그들은 (준비금에) 기업어음이 포함돼 있다는 걸 인정하지만, 구체적인 것은 공개하지 않는다. (준비금 구성) 공개를 강요하는 것이 투자자 보호를 위한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잠시 후 0시부터 데이비슨 위원이 소속된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는 스테이블코인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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