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번복' 톰 브래디, FTX에 BTC 기부 요청

| Coinness 기자

최근 은퇴를 번복한 유명 미식축구선수 톰 브래디(Tom Brady)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 FTX에 비트코인 기부를 부탁했다. 최근 톰 브래디의 은퇴 전 마지막 경기에서 최종 터치다운에 사용한 볼에 대한 경매가 진행됐고 누군가가 518,628 달러에 해당 볼을 낙찰받았다. 하지만 이후 톰 브래디가 은퇴 선언을 번복, 2022-2023 시즌을 통해 프로 통산 23번째 시즌을 맞이한다고 알려지면서 해당 볼은 사실상 가치를 잃게됐다. 이에 톰 브래디는 FTX를 태그하며 "FTX, 낙찰자가 원하는 자선단체에 비트코인을 기부할 수 있을까?"라고 글을 남겼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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