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월렛 해킹 피해 디파이언스 캐피털 설립자 "이메일 피싱이 공격 루트"

| Coinness 기자

이더리움 핫월렛을 해킹 당해 NFT를 도난당한 디파이언스 캐피털 설립자 아서(Arthur)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킹의 루트가 될만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았다. 이메일 피싱을 통해 해킹에 노출된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공격자는 일반적인 암호화폐 업계 관련 콘텐츠로 위장한 이메일을 나에게 보냈다. 나는 해당 이메일을 열람했으며, 이를 통해 해킹 루트가 열린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텔레그래프는 디파이언스 캐피털 설립자 아서가 핫월렛 해킹에 노출돼 약 160만 달러 규모의 NFT 및 암호화폐를 도난당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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