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암호화폐 거래에 30% 세율...4월 1일 적용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인도 의회에서 암호화폐 거래에 30% 자본이득세를 적용하는 법안이 25일 통과됐다. 인도 암호화폐 거래자는 자본이득세 외에도 원천징수세(TDS) 1%를 납부해야 하며 손실을 공제 받을 수 없다. 해당 법안은 2월 상정된 후 복수의 의원 및 업계로부터 완화 요청이 있었으나 수용되지 않았으며, 4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와 관련해 업계 관계자들이 대법원 이의제기 등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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