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기업 비트팜스, 비트코인 전량 매각 계획 발표
비트코인 채굴기업 비트팜스(BITF)가 보유 중인 비트코인을 전량 매각해 재무제표상 BTC 보유량을 0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채굴 사업을 계속 운영하면서도 시장 강세 구간에서 비트코인을 순차적으로 처분해 현금흐름을 극대화하고, AI 인프라 중심으로 사업 전환을 추진한다. 비트팜스는 현재 1827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비트코인 매각을 통해 2820만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비트코인 2400개, 익명 지갑 간 이동
비트코인 2400개가 익명 지갑에서 다른 익명 지갑으로 이동했다고 웨일 얼럿이 전했다. 이동 규모는 약 1억6031만 달러다. 발신자와 수신자 모두 익명 지갑으로 표시돼 거래 목적이나 거래소 관련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비트코인 2000개 이동, 신원 미상 지갑 간 거래
Whale Alert에 따르면 신원 미상 지갑에서 다른 신원 미상 지갑으로 비트코인 2000개가 이동했다. 이체 규모는 약 1억3359만 달러다. 이동은 거래소 입출금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주소 간 이체로, 매매 의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2년간 휴면 고래 주소, 바이낸스로 비트코인 600개 입금
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 모니터링 결과, 2년간 휴면 상태였던 고래 주소(bc1qh4)가 바이낸스로 600 BTC를 입금했다. 규모는 약 4041만달러다. 거래소 입금은 매도 대기 물량으로 해석될 수 있어 비트코인 단기 수급에 부담 요인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미국 휘발유 가격 상승, 인플레이션 우려 증가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20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갤런당 4달러를 기록했다. 휘발유 가격 상승은 소비자 부담을 키우고 인플레이션 우려를 다시 자극할 수 있어 시장에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브렌트유 및 WTI 가격 급등, 중동 공급 차질 우려
브렌트유가 118.20달러까지 급등하고 WTI는 102.50달러를 기록하며 두 유종 간 가격 차가 크게 벌어졌다. 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우려와 트럼프 대통령의 연료 관련 발언이 원유 급등 배경으로 지목됐다. 국제 유가 급등은 인플레이션 우려를 다시 자극할 수 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2억2900만 USDC 이동
웨일얼럿에 따르면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2억2900만 USDC(약 2억2893만 달러)가 미확인 지갑에서 다른 미확인 지갑으로 이동했다. 자금 이동 배경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목적을 단정하기 어렵다.
워런 버핏, 애플 주식 매도 아쉬움 표명
워런 버핏이 애플 주식을 너무 일찍 팔았다고 밝혔다. 애플은 버크셔 해서웨이의 핵심 투자 종목 가운데 하나였으며, 버핏의 발언은 애플 주가와 기술주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호르무즈 해협 관련 지정학적 긴장 우려
미국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가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 세계가 긴장 고조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지정학적 위험이 해상 운송과 에너지 시장, 글로벌 위험자산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해석된다.
오픈FX, 외환결제 인프라 확장 위해 $9400만 조달
오픈FX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외환결제 인프라 확대를 위해 9400만달러를 조달했다. 자금은 국경 간 결제 속도를 높이고 동남아시아와 중남미로 사업을 확장하는 데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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