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구하기 법안’이 즉시 통과돼야 한다며 유권자 신원 확인과 시민권 확인 절차 마련을 촉구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주택법과 해외정보감시법을 활용해 해당 법안 통과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메릴랜드주에서 위조 우편투표 용지가 적발됐다고 주장하며 불법 우편투표를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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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랑
2026.05.17 10:52:11
후속기사 원해요
사계절
2026.05.17 10:29:30
좋은기사 감사해요
가즈아리가또
2026.05.17 00:45:06
좋은기사 감사해요
BLUE_14
2026.05.17 00:21:18
좋은기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