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이 7월 들어 약 11% 상승한 가운데 기관 채택과 수급 개선이 추가 상승 촉매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PANews에 따르면 샤프링크 리서치 책임자 스티븐 얼리히는 이더리움의 7월 흐름이 단순한 변동성보다 상승·하락 폭의 비대칭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7월 상승 구간의 평균 상승률은 약 43%였던 반면, 하락한 해의 평균 하락률은 약 5%에 그쳤다고 분석했다.
이어 기관 인프라 확대, 이더리움 로드맵 업그레이드, 기업의 ETH 매수 등이 맞물리며 이더리움이 새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