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8월 스테이블코인 기반 개념검증(PoC)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PANews가 이투데이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지역화폐, 공공 보조금, 결제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기도는 프로그래머블 결제, 영지식증명, 스테이블코인 발행량과 준비자산 일치 여부를 실시간 확인하는 준비금 증명 기술을 중점 검증할 예정이다.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10월부터 12월까지 2단계 테스트를 확대하고, 자금 남용 방지와 개인정보 보호, 적용 업무 선정, 주민·기업 피드백 등을 평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