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가상자산 거래소득 가운데 250만원을 넘는 금액에 22% 세율이 적용되며, 첫 신고는 2028년 5월 이뤄진다. 가상자산 과세는 앞서 세 차례 연기됐다. 야당에서는 과세 폐지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시장 침체를 이유로 반대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블랙록은 월요일 성명을 통해 두 상품의 출시를 알렸다고 Zombit은 전했다. 두 펀드는 블록체인을 활용한 단기금융시장 상품으로,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 운용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번 출시는 블랙록이 온체인 금융상품의 범위를 넓히고 RWA 사업을 확대하는 움직임에 해당한다.
비트코인 히스토리언(The Bitcoin Historian) X 계정은 4일 존 튠(John Thune) 미 상원 원내대표가 펀치볼에 “마칠 때까지 회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게시물은 이 발언이 클래리티 법안 표결을 가리킨다고 주장했다. 표결이 이뤄질 경우 법안의 상원 처리 절차가 한 단계 진행된다.
코인데스크는 4일 모건스탠리가 달러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의 성장 둔화와 장기 수익성 약화를 이유로 이같이 조정했다고 전했다. 제임스 포셋(James Faucette)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2027년과 2028년 USDC 공급 전망치를 각각 약 33%와 44% 낮췄다. 모건스탠리는 USDC 성장세가 둔화하면서 준비금 수익이 압박받고 서클의 매출 구조가 수익성이 낮은 거래 수익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봤다. 토큰화 머니마켓펀드와 토큰화 예금, 오픈 USD(Open USD)의 등장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경쟁이 심해진 점도 하향 근거로 제시했다.
갤럭시 리서치(Galaxy Research)는 확인된 공격이 세 차례에 이르며, 도난당한 비트코인의 약 90%가 아직 이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갤럭시 리서치는 네 번째 공격으로 의심되는 정황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공격까지 확인되면 전체 피해액이 1억3000만 달러(약 1859억원)로 늘어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오데일리는 블랙록(BlackRock)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 1억1100만달러(약 1587억원)가 순유입돼 전체 상품 가운데 가장 큰 유입액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회사가 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매각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평균 6만3957달러에 이뤄졌다. 스트래티지는 같은 기간 보통주를 매각해 달러 준비금을 40억 달러(약 5조7200억원)로 늘렸다. 비트코인 보유량은 84만2138개로 줄었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마스터카드가 BVNK 인수를 마쳤다고 전했다.
파뉴스(PANews)는 공식 소식을 인용해 로손이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와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USDT 결제를 시험한다고 4일 전했다. 결제 처리는 캐널 페이먼트 서비스(Canal Payment Service)의 다중 코드 결제 게이트웨이 PAYTREE가 맡아 별도 단말기를 설치하지 않는다. 8월 6일에는 로손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점에서 해시포트 월렛(HashPort Wallet)으로 JPYC를 결제한다. 8월 17일에는 로손 게이트시티 오사키 아트리움점에서 메타마스크(MetaMask)를 이용해 USDC·USDT·JPYC 결제를 시험한다.
4일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이체는 한국시간 오후 3시 12분 감지됐다. 이체 규모는 이날 환율 기준 약 56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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