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9884만8060달러(약 1407억2235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8.99%를 차지해 1.4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7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9884만8060달러(약 1407억2235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5830만6460달러(약 830억640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054만1600달러(약 577억1594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4,413달러(약 9169만9715원)로 24시간 기준 0.70%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1,909달러(약 271만7645원)로 0.52%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23%, 리플(XRP)은 -3.26%, 하이퍼리퀴드(HYPE)는 -2.19%, 도지코인(DOGE)은 -2.17%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샌디스크(SNDK)로 2120만달러(약 301억8080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1537만달러로 더 컸다.
△ 샌디스크(SNDK) 2120만달러(약 301억8080만원) · 롱 73%
△ 비트코인(BTC) 2086만달러(약 296억9677만원) · 숏 64%
△ 이더리움(ETH) 1680만달러(약 239억1686만원) · 롱 57%
△ 스페이스X(SPCX) 710만달러(약 101억772만원) · 롱 51%
△ 리플(XRP) 674만1100달러(약 95억9678만원) · 롱 99%
△ 금(XAU) 630만달러(약 89억6882만원) · 숏 61%
△ 에이다(ADA) 364만1340달러(약 51억8389만원) · 숏 88%
△ 솔라나(SOL) 326만4100달러(약 46억4684만원) · 롱 91%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두 지갑, BTC 롱 1364개…청산가 6만1000달러대 몰렸다
△ 해시덱스, 1470만달러 비트코인 ETF 청산 예고
△ 11연승 트레이더, 샌디스크 750만달러 롱 계획
△ 미 증시 저장장치주 장전 동반 하락, 샌디스크 8%대 밀렸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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