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에 1731BTC가 순유입됐다.
룩온체인(Lookonchain)에 따르면 10일 미국 비트코인(BTC) ETF에는 하루 1731BTC와 1억1200만달러(약 1579억원)가 순유입됐다. 이더리움(ETH) ETF에도 하루 2만9900ETH와 5678만달러(약 801억원)가 들어왔다. 최근 7일 기준으로도 두 자산 모두 자금 유입 흐름을 보였다.
암호화폐 파생시장에서 9808만달러가 청산됐다.
코인글라스(Coinglass)에 따르면 10일 기준 최근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파생시장에서 9808만8200달러(약 1383억원)가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액은 5189만5500달러(약 732억원)로, 롱 포지션 청산액 4619만2700달러(약 651억원)보다 많았다.
CPI와 PPI, 소매판매가 12일부터 연속 공개된다.
미국 노동통계국(BLS)과 인구조사국 일정표에 따르면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12일 오후 9시30분, 생산자물가지수(PPI)는 13일 오후 9시30분, 소매판매 속보치는 14일 같은 시각 발표된다. 비트코인(BTC)은 10일 기준 6만5000달러(약 9165만원) 위에서 물가 지표를 기다리고 있다. 시각은 모두 한국시간 기준이다.
7월 해킹 피해가 1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뮤네파이(Immunefi)는 10일 성명에서 암호화폐 업계의 7월 해킹 피해가 약 1억1000만달러(약 1551억원)라고 밝혔다고 더블록(The Block)이 전했다. 확인 뒤 보상한 버그바운티 제보는 전월보다 18% 늘었고, 연구자 보상금은 232만달러(약 33억원)로 집계됐다. 사전에 막은 위협은 374건이었다.
마라가 상반기 비트코인 2만3093개를 매각했다.
오데일리는 마라(MARA)가 2026년 상반기 비트코인(BTC) 2만3093개를 매각해 16억달러(약 2조2560억원)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남은 비트코인을 담보로 자금을 빌려 신주 발행 없이 확장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1690개를 매도했다.
오데일리는 스트래티지(Strategy)가 비트코인(BTC) 1690개를 매도해 1억900만달러(약 1537억원)를 현금화했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 상장사의 주간 비트코인 순매수는 전주보다 155% 늘었다. 스트래티지의 매도와 상장사 전체의 순매수 확대가 엇갈렸다.
카리 네트워크가 30개 은행 참여 약정을 확보했다.
크립토 브리핑(Crypto Briefing)은 10일 카리 네트워크(Cari Network)가 30개 은행으로부터 참여 약정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카리 네트워크는 최대 10조달러(약 1경4100조원) 규모 자산을 온체인으로 옮길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을 내놨다. 실제 이전 규모와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 로드맵의 새 방향 3가지를 제시했다.
오데일리는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ETH) 공동창업자가 △강화된 프라이버시 △포스트양자 확장 △네이티브 롤업을 새 방향으로 제시했다고 전했다. 부테린은 이더리움 로드맵에 이들 기술 방향을 새로 올렸다. 기사에는 구체적 일정이 제시되지 않았다.
바빌론 TBV가 아베 v4 연동 준비를 마쳤다.
바빌론(Babylon) TBV가 보안 감사를 완료하고 비트코인(BTC) 네이티브 자산을 아베(Aave) v4 메인넷에 연동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바빌론은 TBV의 보안 감사 완료 사실과 아베 v4 메인넷 연동 준비 상황을 공개했다.
WTI와 브렌트유가 4.5% 넘게 올랐다.
블록비트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WTI와 브렌트유가 각각 4.5% 넘게 상승했다고 전했다.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이 이어지면서 국제유가가 동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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